성취기준: [9국 04-01] 국어의 음운 체계와 문자 체계를 이해하고 국어생활에 활용한다. 이 성취기준이 문제입니다.2015 개정교육과정에서는 현대 음운은 3학년에, 한글 창제는 2학년에, 각각 하나의 소단원으로 실려 있었던 것인데 올해는 이렇게 묶여 있네요. 그러다 보니 소단원 하나의 비중이 대단원 하나와 맞먹을 정도로 커졌습니다.다시 말하면 2022 성취기준 중 '국어의 음운 체계'는 2015 3학년에 나왔던 음운 체계에 관한 것이고, '국어의 문자 체계'는 2015에 나왔던 '한글 창제 원리와 창제 정신'에 관한 것입니다.국어의 음운 체계와 문자 체계를 한꺼번에 학습하도록 하면 그냥 보기에는 매우 체계적인 것처럼 보여서 깔끔하고 좋겠지만, 학습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좀 혼동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